가끔씩 옛날 오락실게임이 생각나서 해보고 싶은데, linux mint를 쓰다보니 리눅스에서 mame를 돌려보고 싶었다. 그래서 mame최신버전 받고, 롬 받아서 해봤는데 뭔 에러만 잔뜩나오고 실행이 안됨. 윈도우즈에선 오오래전 mame32 plus인가 진짜 구식 버전 받아도 실행만 잘 된단말이지. 옛날버전으로 직접 컴파일까지 별의 별짓 다해봤는데, 컴파일은 잘 되지만 증상은 똑같았다. 이것저것 찾아보며 알게된건, 일단 mame 버전과 rom, bios들이 버전이 […]
linux mint : vim을 git으로 관리하기
linux를 사용하면서 vim은 가장 간편한 텍스트 에디터이다. 찐 개발자들은 이걸 복잡한 플러그인들을 많이 설치해서 개발툴로 쓰기도 하지만, 라이트 유저인 나도 홈페이지 관리 등등을 위해 여기저기 터미널 접속을 하는 경우 이것만큼 유용한게 없다. 일단, 손에 익숙해지면 다른 어떤 IDE나 텍스트 에디터보다 빠른 편집이 가능하고, 너무나도 가볍고, 터미널 어디에 접속하든 이미 존재하기에 설치없이 사용가능하다. vim은 역사가 깊고 […]
윈도우즈 앱을 대체하는 리눅스 오픈소스 앱들
포토샾 : Gimp, Krita 포토샾을 대체할만한 가장 유력한 오픈소스는 Gimp. 다만, 정말 오~래된 것에 비해 UI가 오래전 그대로고, 튜토리얼 영상들이 최신이 별로 없이 수년전 것들이 검색된다는 거는 굉장히 보수적으로 진행되는 프로젝트 같다. https://www.gimp.org Krita는 포토샾을 드로잉 툴로 쓰는 사람들을 위한 대안. 다만, 이놈도 오랫동안 개발된 것에 비해 아쉬운 점은 많다. 그럼에도 쓸만한 드로잉 프로그램. https://krita.org/ko […]
Linux mint 에서 Aduino Uno 시작해보기
주택용 전기 작업인 스위치, 콘센트, 분전반까지 배우고 익히면서 집의 분전반도 작업할 수 있게 전기 기능사를 공부하고 있다. 어차피 전기회로에 대해서도 공부하는김에, 가정용 전기기구나 납땜이 필요한 간단한 회로기판도 고칠 수준까지 익히는게 목표. 그러다보니, 뒤늦게 아두이노에 관심을 갖게됐다. 납땜은 아직 할 여건이 안되는데, 이건 납땜이 필요없고, 가격도 저렴하고, 빵판에 각종 센서와 부속들을 이용해 간단한 회로 구성도 쉽게 […]
집수리 : 도어 클로저 고치기
사실, 설명하고 자시고 다음 영상을 보면 모든걸 다 설명해준다. 그럼 이걸 왜 적고 있냐… 저 영상을 우연히 보고 우리집 도어클로저를 고쳤기 때문에 ㅋ 정확히는 고쳤다기보다, 조정을 좀 했다. 오래된 집인데, 문을 닫아도 항상 살짝 밖으로 열려있어서 문을 잠그려면 꽉 잡아당긴후 자물쇠를 돌려줘야 했다. 근데, 이게 해결책이 있더라고. 1. 도어 클로저의 종류 그 전에, 이왕 다루는거 […]